2009년 04월 28일
화학베개 No! 자연베개로 건강을 지킨다! 이샵포유
아직도 솜, 스펀지, 고무 같은 화학베개를 베고 있는가?
하루에 1/3을 함께하는 베개..올바른 선택이 필요하다.
[베개의 종류에 따라 발산되는 氣는 각각 다르다.]
베개소재는 크게 자연물과 인공물이 있으며 자연물 중에서도 생명력이 있는 것과 없는 것으로 나눌 수 있다. 자연물 중
생명력이 있는 가장 대표적인 소재로는 씨앗이 있고
생명력이 없는 자연물로는 약초, 메밀껍질, 왕겨, 목침, 대나무, 숯 등과 같은 것들이 있으며 자연물 중 광물질로는 옥 등이 있다.
인공물로는 각종 인조합성물질, 화학솜, 스펀지, 고무류, 자석류, 등이있다.
중요한 점은 어떤 성질의 물질을 머리에 접촉시키든 그 기운은 직접 뇌로 침투되며 뇌건강은 물론 중추신경계를 통해 전신건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이다. 따라서 베개소재에서 발산되는 氣가 자연의 기운이냐, 인공화학의 기운이냐는 최우선적인 고려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자연의 서늘한 생기를 지속적으로 내뿜는 생명체, 씨앗
결론적으로 자연의 기운이 나오면서 또한 오래 베어도 베개표면온도가 올라가지 않고 지속적으로 시원한 기운이 발산되어야 일단 유익한 베개의 요건을 갖추었다고 할 수 있다. 그 소재가 바로 씨앗이다. 씨앗을 오래 베어도 뜨뜻미지근해지지 않고 선선한 숲 속 기운이 나온다. 그 이유는, 독립된 생명체이기 때문이다. 씨앗마다의 고유한 특성에 따른, 氣작용을 하는 개체이므로 열전도율이 매우 낮기 때문이다.
물론 씨앗이 좋다고 아무 것이나 쓸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첫째, 심으면 싹이 나는 살아있는 씨앗일 것, 둘째, 증상 및 체질에 맞는 성질일 것. 셋째, 청뇌명목(뇌를 맑게 눈을 밝게 함)작용이 강할 것, 넷째, 냉성일 것. 기타 크기나 모양, 딱딱한 정도 등이 적합해야 한다. 예를 들어 고추씨, 후추씨, 살구씨와 같은 열성의 씨앗을 베고 잔다면 뇌가 어찌될까?
원래 우리민족은 세계제일의 베개 선진국이었다.
원래 우리민족의 베개문화는 철저한 자연주의였다. 아기의 두뇌총명과 열내림을 위해 청좁쌀 베개를 썼으며 중풍이나 목어깨 통증에는 복숭아씨앗, 두통과 눈을 밝게 하기 위해 국화꽃, 결명씨를 썼다. 또 요즘에는 녹두껍질 이나 메밀껍질 등을 쓰는데 원래는 생명력있는 生종자 상태로 써야하지만 워낙 가난했던 그 옛날, 속은 먹고 껍질로 만든 것이 그대로 전래되어 온 것이다.
이에 반해 서양인의 베개문화는 비자연적, 인위적이다. 자연보다는 철저히 과학을 앞세운다. 그들의 베개소재는 거의가 인조합성물질로 이루어져 있다. 그런데 우리의 베개도 서양문화가 밀려오면서부터 자연과 거리가 먼 인조합성소재가 유행하기 시작했다. 이불까지도 목화솜에서 화학솜으로 바뀌었다. 이제 우리의 침실문화도 다시 자연으로 돌아가야 되지 않을까?
질병이란 모자라서가 아니라 못 빼내어 생긴다.
즉 영양분이나 무슨 값비싼 보약성분이 부족해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체내독소가 잘 배출되지 못할 때 생긴다는 것이다. 비만, 당뇨, 암, 심장병 등 거의 모든 성인병의 근원은, 오히려 영양 및 유해물질 과다섭취인데다 그만큼 쌓인 체내의 독소배출이 원활치 않은데서 생기는 것이다.

# by | 2009/04/28 12:57 | 복숭아씨베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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